“학교·지역이 함께 지키는 장애학생 인권”
◦ 화성오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개최 ◦ 학교·지역 연계로 장애학생 인권보호 실질적 강화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4월 15일 성장관 대회의실에서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 현장 내 장애학생 인권지원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계획 안내 및 의견 수렴,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사례 협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경찰, 지자체, 학부모 단체, 아동보호 및 성교육 전문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장지영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1장 (별첨)
※사진 설명 사진 1) 인권지원단 위원들이 장애학생 인권보호 지원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