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토론이 살아 있는 교실 ” 구리남양주, 「교사 수업으로 성장을 말하다 」운영
깊이있는 수업 공개 및 수업 나눔을 통한 교사 수업 역량 강화
◦ 수석교사 6인이 주도하는 「깊이있는 수업 컨퍼런스」 실시 ◦ 교육과정-수업-평가 지원단의 1:1 맞춤형 멘토링 지원 ◦‘수업설계-실행-성찰’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자발적 협력 연구 문화 확산 |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명)은 4월~ 11월까지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미래형 협력 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교사 수업으로 성장을 말하다」수업 공개 및 수업 나눔을 운영한다.
「교사 수업으로 성장을 말하다」는 교사들이 자신의 수업을 자발적으로 공개하고, 동료 교사들과 수업에 대한 성찰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는 80여명의 교사가 참여하여 ‘깊이있는 수업’에 대한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는「깊이있는 수업 설계」 직무연수와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참여 교원의 수업 설계 역량을 지원하고, 관내 초등학교 수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과정-수업-평가지원단’이 ▲수업 설계 ▲수업 실행(공개) ▲수업 성찰(나눔)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1:1 멘토링이 진행된다.
특히, 4월 29일(수)에는 수석교사 6명이 수업 공개를 하는「깊이 있는 수업 컨퍼런스」를 운영한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관내 초등 교사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의 사유를 이끌어내는 질문 중심 수업의 실제 모델을 참관하고 교육적 대안을 함께 모색한다.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이지명 교육장은 “수업은 교사의 교육철학이 온전히 드러나는 실천의 장이며, 동료와의 깊이있는 수업 나눔 속에서 교육의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질문과 토론 중심의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에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교사들의 자발적인 도전과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수업 나눔 활성화와 깊이있는 수업 설계 지원을 통해, 모든 교사가 수업 전문가로 바로 설 수 있는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사진 2장 (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