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오산교육지원청, ‘A·B·C 창의융합교육가치’ 담은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개최
◦ 화성오산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한자리에 ◦ Agency(주도성), Beyond boundary(잠재력), Coexistence(공존)의 가치 실현 |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화성오산 창의융합교육의 핵심 비전인 ‘A·B·C(주도성·잠재력·공존)’ 가치를 바탕으로 ‘제47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지난 4월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단순한 기술 경연을 넘어 화성오산 교육이 추구하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실천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과학·발명대회 3부작의 첫 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4월 18일(토)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2차 면담 심사를 실시하였다.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30명의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발명품을 시연하며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고, 심사위원과의 심층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검증받았다.
특히 대회 이후에도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전문가 지도 및 추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대회를 넘어 전국 대회까지 그 역량이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계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잠재력을 발현하며,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화성오산의 학생들이 발명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창의융합 교육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현장 사진 1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