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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잇고, 마음으로 통하다! 고양교육지원청, 유아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그리다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4.20
  • 조회수119
디지털로 잇고, 마음으로 통하다! 고양교육지원청, 유아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그리다2 이미지

디지털로 잇고, 마음으로 통하다!

고양교육지원청, 유아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그리다


‘2026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시범교 교원대상 워크숍성료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한자리, ‘월드카페3년차 시범사업 노하우 집결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현숙)은 지난 418()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고양교육발전특구‘2026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시범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계 없는 소통월드카페로 나눈 유아 디지털 교육의 비전

이날 워크숍의 백미는 참여 교원들이 소그룹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 월드카페세션이었다. 22개 시범교 교원들은 Topic1. 디지털 공간의 마법: 디지털 환경 구축 및 기기 관리 노하우 Topic2. 유아 디지털 놀이의 발견: 유아 중심 디지털 교육과정 운영 사례 Topic3. 교사 공동성장의 기록: 교사 공동체 운영 및 역량 강화 전략 Topic4. 기관-가정 소통의 가교: 학부모 인식 개선 및 연계 방법 등 4가지 주제에 따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교원들은 각 테이블을 이동하며 디지털 공간 구축부터 학부모 소통법까지 실질적인 운영 팁을 주고 받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상호 이해를 높였다.


2026, 함께 만드는 유보이음교육과정의 시작

오후 세션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1:1로 매칭되어 ‘2026 디지털 기반 공동교육과정을 공동 설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일반화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유아 및 교사 간의 교류 활동, 공동 학부모 교육 방안 등을 구체화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디지털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하나의 교육 공동체로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시범교의 성공적 운영으로 고양 유아 디지털 교육이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활발한 교류를 지원하고,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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