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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동유치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인식개선주간’ 성료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4.17
  • 조회수89
평택성동유치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인식개선주간’ 성료1 이미지
평택성동유치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인식개선주간’ 성료2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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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동유치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인식개선주간’ 성료4 이미지

평택성동유치원, 420일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인식개선주간성료

 

 다름을 공감하고 배려하는모두 함께 유치원문화 조성


유아 대상 장애이해 솜사탕 쇼마음안경체험으로 편견 없는 수용과 공감 가치 실천

교직원 대상 강사 초청 연수 통해 다양성 존중 및 통합교육 역량 강화

평택성동유치원(원장 정혜욱)은 제46회 장애인의 날(420)을 맞이하여, 교육공동체 전체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다름을 편견 없이 수용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먼저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장애이해 솜사탕 쇼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형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아들은 다양한 캐릭터를 형상화한 솜사탕을 보며 달라도 괜찮아라는 핵심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장애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특수교사의 주도로 진행된 대한민국 1교시: 마음안경프로그램에서는 보다 깊이 있는 공감 교육이 이뤄졌다. 유아들은 주인공이 신비한 안경을 통해 발달장애 친구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영상을 시청한 뒤, 일상 속에서 배려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나누었다. 특히 나만의 마음안경을 직접 꾸며보는 미술 활동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교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도 함께 진행되었다. 외부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모두 함께 유치원연수에서는 장애에 대한 오해와 편견 타파는 물론, 자립과 자기결정권, 접근성의 개념을 폭넓게 다루었다. 특히 통합교육 현장에서 발달장애 및 느린 학습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교직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혜욱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긍정적인 인성을 기르길 바란다, “앞으로도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가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한 통합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배려와 공감이 살아있는 공동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관련 사진 4(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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