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초, 학생안전체험차량 ‘차차’안전교육으로 위기 대처능력 키워
유치원, 1~3학년 대상 체험 중심 교육으로 유년가 위기 대처능력 함양
◦ 4월 20일, 도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3학년, 병설유치원 145명 대상 안전체험활동 운영 ◦ 횡단 보도 안전 체험, 안전밸트 체험, 지하철 안전 체험, 지진 체험, 화재 대피 체험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 진행 ◦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안전 전문 강사님과 실감나는 체험 교육 제공 |
도심초등학교(교장 이상호)는 2026년 4월 20일(월), 본교 운동장에서 1~3학년, 유치원 학생 145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차차와 함께 체험 위주의 맞춤형 안전교육 체험활동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위기 대응 능력과 안전 의식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과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체험 활동에는 ▲횡단 보도 안전 체험 ▲자동차 안전밸트 체험 ▲화재 대피 체험 ▲지진 체험 ▲지하철 안전체험 ▲생활안전체험 등이 포함되었으며, 각 프로그램은 안전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하신 안전 전문 강사님들의 지도를 통해 실감나고 안전하게 운영되었다.
참여한 1~3학년, 유치원 학생들은 상황별 대처법을 몸소 익히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안전체험차량에서 실제와 같은 다양한 체험을 직접 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1학년 담임교사는 “이론 중심 교육보다 실제로 몸으로 익히는 체험형 교육이 학생들에게 훨씬 효과적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체험은 학생들의 생명존중 태도와 공공안전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며, 체험 이후 학생들의 반응 또한 매우 긍정적이었다.
<사진> 사진 3장 (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