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휴-오아시스
교원 힐링 프로그램으로 교육력 높인다
◦ 나무와 함께하는 힐링시간,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무스트레스 경감 및 교육력 제고 |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교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교육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휴 오아시스 교원 힐링 성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무와 함께하는 힐링시간(목공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21일(화)과 28일(화), 경기도 평택시 소재 우드팜스토리에서 진행되며, 평택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연 친화적 목공체험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체험은 교원이 일상적인 학급운영과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는 직무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교육에 대한 열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학교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교원들은 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함께 동료 교직원간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평택교육지원청은 ‘멀리보고 함께하는 평택교육’ 실현을 위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심리적 회복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윤기 교육장은 “교원 행복이 곧 학생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전문성 신장과 직무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선영 초등교육지원과장 또한 “현장 교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학급운영을 돕고,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교원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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