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영신초등학교, 과학의 날 행사 “기후 변화에 대응” 주제로 운영
“ 탄소 중립으로 가는 길 함께 만들어요 ”
◦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과학적 호기심·창의성 함양 ◦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 |
평택영신초등학교(학교장 최운필)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과학의 날’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과학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학년별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6학년 학생들은 친환경 에너지를 주제로 태양력·풍력 자동차를 직접 제작하는 활동을 한다. 학생들은 신재생에너지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체험하고, 완성한 자동차를 교외에서 직접 주행해 보며 에너지의 효율성과 작동 원리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탄소 중립의 중요성과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운필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거치며 과학적 탐구 능력은 물론 환경에 대한 책임 의식까지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체험 중심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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