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배우는 다정한 공존’
평택 현화유치원 생태교육 학부모연수 실시
숲과의 만남에서 배우는 공존과 배려의 인성
◦숲에서 배우는 ‘다정한 공존’학부모 연수 생태교육 실시 ◦자연 속 체험 활동을 통해 숲놀이의 인성교육적 가치 경험과 부모의 내면을 채우는 회복의 시간 공유 |
평택 현화유치원(원장 김봉련)은 4월 24일 인근 공원에서‘숲에서 배우는 다정한 공존’을 주제 생태교육 학부모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숲놀이가 유아의 인성 발달에 미치는 교육적 효과를 이해함과 동시에, 자연 속 교감을 통해 학부모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내면을 채우는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수에서는‘서로 지탱하는 매듭(밧줄놀이)’,‘씨앗에서 새싹까지’,‘함께 채우는 생명의 열매’,‘소리로 듣는 자연의 태동’,‘상상나무’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다.
참여한 학부모들은 “숲놀이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며 아이의 시선으로 자연과 세상을 바라보는 법과 생태적 공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계기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화유치원 김봉련 원장은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연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또한 앞으로도 가정과 유치원이 함께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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