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여는 양평 국제교류협력:
양평 국제교류 EDGE 연수로 글로벌 교육 본격화
2026 양평 국제교류 EDGE 교원 연수(부제: 함께 여는 양평국제교류) 운영
◦ 교육과정 연계 국제교류 운영 역량 강화 및 학교 중심 국제교류 활성화 ◦「양평-EDGE」 기반 온·오프라인 국제교류활동으로 글로벌 시민 역량 제고 ◦ 지속가능한 양평형 국제교류 협력 체계 구축 및 교육공동체 글로벌 역량 강화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2026 국제교류협력연수: 함께 여는 국제교류협력」을 성황리에 마치고, 학교 중심 국제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국제교류를 처음 시작하는 학교부터 운영 경험이 있는 교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관리자와 업무담당자, 국제교류 지원단 등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함께 참여하여 실천 중심의 연수로 운영되었다.
연수에서는 국제교류 운영 사례 공유와 함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국제교류 운영 방법, 국제교류 사업 이해를 돕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운영 방안이 제시되어 참여 교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2026 양평 국제교류협력 「EDGE」 지원단 위촉장 수여를 통해 현장 중심의 국제교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국제교류는 교육과정과 연계된 지속적인 교육활동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양평의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양평교육지원청의 국제교류 「EDGE」 사업은 국제교류 활동을 위한 예산 지원을 통해 학교가 해외 방문 및 온라인 교류를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예산 집행 시 가정형편곤란 학생등을 지원하도록 사업을 설계함으로써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모든 학생이 국제교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양평-EDGE」를 기반으로 학교 간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디지털 기반 글로벌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모든 학생이 세계와 연결되는 교육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