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2026 교육행정실장
현장대응 역량강화 연수 실시
◦ 안성 교육행정실장 현장대응력 강화 위한 맞춤형 연수 운영 ◦ 지역연계 교육 상생 모델 이해 및 미래역량 혁신 위한 소통·참여형 연수 실시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은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충북 제천 일원에서‘2026 교육행정실장 현장대응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여 학교 관리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타 지역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교육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며,특히 새롭게 도입된 AI 기반 행정 시스템인 ‘G-ONE(지원이)’의 현장 안착을 통한 업무 효율화 전략 탐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실무 역량 강화와 소통에 초점을 맞춰 구성되었다. 주요 내용은 ▲G-ONE(지원이) 기반 AI 활용 업무협업 역량강화 특강 ▲2026 안성교육 주요 정책 및 현안 공유 ▲지구별 분임토의(현장 갈등 관리 및 디지털 미래 행정 혁신) ▲지역 교육자원(청풍호, 의림지) 탐방 및 교육 연계 방안 모색 등으로 진행하였다.
첫 날 특강에서는 디지털 전환 시대의 스마트 행정 환경 구축 및 업무 효율화 전략을 공유하며, 이어지는 분임토의에서 학교 현장의 안전사고 대응과 갈등관리 등 실무적인 문제 해결부터 AI 기반 시스템을 활용한 미래 행정 혁신 방안까지 학교 현장 대응과 관련한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다.
또한, 지역 연계 교육과정 지원을 통해 청풍호 및 의림지 등 제천 지역의 주요 자원을 탐방하며 지형적 특성을 활용한 생태 교육 가치를 검토하고 지자체 사업과 교육 인프라를 결합한 상생 모델을 이해하고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정우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복합적인 갈등을 관리하는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환경이 조기에 안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미래지향적인 교육행정 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행정실장 지구별 네트워크를 상시 활성화하며 지역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