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실무 적응 지원을 위한
2026년 제1차‘공직입문 평온행’개최
◦ 평택형 온보딩 프로그램 ‘평온행’ 일환... 신규 공무원 60명 대상 ◦ 회계·문서 작성 등 현장 밀착형 직무 아카데미로 실무 역량 강화 |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2026년 4월 28일, 신규 지방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공직입문 평온행」을 개최했다.
‘공직입문 평온행’은 평택형 신규 지방공무원 온보딩 프로그램인 ‘평온행’의 일환으로, 신규공무원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직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연수 현장을 찾은 김윤기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평택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 공무원 여러분의 첫걸음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응원한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마주할 크고 작은 도전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이번 연수가 실무 역량을 탄탄히 다지고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연수는 2025~2026년 발령 신규 지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평택마이스터고등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6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은 ▲교육행정 회계 기초 ▲한셀·한글 등 실무 도구 활용 ▲공문서·보고서 작성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신규공무원의 업무 이해도와 수행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공무원은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공직 생활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덜 수 있었다”며 “특히 회계와 공문서 작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일영 기획경영과장은 “「공직입문 평온행」은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평택의 고유의 연수 프로그램인‘3평(平)’을 통해 단계별·수요자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현장 사진(별첨) 2부.
2. 참고자료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