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이‘미래’를 직접 만졌다.
유치원에서 펼쳐진 특별한 미래과학체험
미래과학체험 운영-놀이중심교육으로 미래역량을 키운다.
◦ 4월 28일 다산꽃다비유치원에서 찾아오는 미래과학체험 행사 운영 ◦ VR·AI·로봇 등 체험형 활동으로 유아의 창의성 및 미래역량 강화 ◦ 학부모자원봉사자 참여로 교육공동체 협력 실현 |
다산꽃다비유치원(원장 김정미)은 4월 28일(화)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미래과학체험」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2026 구리남양주 유아교육 정책과제인 ‘유치원 자율과 책임으로 역량을 키우는 교육’인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유아들이 미래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교육’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활동을 적용하였으며, ‘놀이로 성장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교육’이라는 유치원 교육목표를 바탕으로 놀이 속에서 미래역량을 기르는 교육활동으로 운영되었다.
구리남양주 유아교육은 ‘함께 만드는 성장, 미래교육의 중심’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미래역량 강화, 생태전환교육, 인성교육, 교육공동체 협력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미래과학체험은 이러한 정책 방향을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활동으로,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는 총 7개 체험 부스로 운영되었으며 ▲VR자전거여행체험 ▲AI 오목 및 바둑 체험 ▲AI 사진 촬영 ▲뇌파솜사탕 만들기 ▲AR글래스 드론 시뮬레이션 ▲사이버로봇스틱 서바이벌 ▲4족 보행로봇 체험 등 미래사회 핵심 기술을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유아들은 체험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탐색과 몰입을 통한 놀이주도성, 또래와 협력하는 사회정서 역량, 디지털 환경을 이해하는 미래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다. 단순한 과학 활동을 넘어, 유아의 흥미와 선택을 존중하는 유아중심 교육, 놀이 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지는 놀이중심 교육,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는 미래역량 교육, 협력과 배려를 배우는 인성교육 등 구리남양주유아교육이 지향하는 교육적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부모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유아들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유치원과 가정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협력의 장으로 운영되었으며, 이는 2026 구리남양주유아교육이 지향하는 협력적 교육문화 조성과도 맥을 같이한다.
김정미 원장은 “유아기에는 놀이를 통한 경험이 곧 배움이 된다.”며“앞으로도 유아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미래사회를 살아 갈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놀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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