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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 개최 ​

  • 분류 직속기관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4.30
  • 조회수56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 개최 ​2 이미지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개최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 및 아동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


51일부터 29일까지 아동권리보장원과 협업 추진

아동 안전 관련 작품 35점 공개, 스토리텔링 방식 구성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이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아동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전시를 개최한다.

51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아동권리보장원과 협업으로 추진된다.

전시는 전국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문제를 사회적 재난의 연장선에서 바라보고 생명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아동 안전 관련 작품 35점이 공개되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이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월호 참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남겨진 기다림·기억·책임의 메시지를 확장하여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돌아오지 못한 시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한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 전시로 운영되어 메시지 작성, 리본 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기억이 공감으로, 공감이 실천으로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세월호 참사가 남긴 생명존중의 가치는 과거의 사건에 머무르지 않는다이번 전시를 통해 실종아동 문제를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전시 포스터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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