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유치원, 웃음이 ‘팡팡팡!’…
어린이날 맞이 ‘행복 채움 놀이 한마당’ 열어
◦ 4월 29일(수) ~ 4월 30일(목) 전체 유아 대상‘행복 채움 놀이’체험부스 운영 |
양평유치원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유아들을 위한 ‘행복 놀이 체험 행사’를 운영하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가진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유아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놀이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행사 기간 동안 유치원 곳곳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강당에서는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팡팡팡! 행복 놀이’가 진행되어 유아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활력을 발산하고, 이야기방에서는 ‘쓰담쓰담! 행복 타투 체험’이 열려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타투로 즐거움을 더한다. 사랑방에서는 ‘달콤! 행복 영화관’이 운영되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적인 활동과 동적인 활동을 균형 있게 구성하여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했으며,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활동을 돕고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이를 통해 가정과 유치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로서의 의미도 한층 깊어지고 있다.
또한 행사 전후로 철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활동별로 안전 인력을 배치하여 유아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양평유치원 정경미 원장은 “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관계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평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