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나!”
하랑, 제105회 어린이날 맞이 축제 개최
하랑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어린이날 맞아 유치원 축제 운영
◦ 하랑초등학교병설유치원「하랑, 내가 주인공!」 축제 운영 ◦ 꼬마 청렴서포터즈 활동 ‘청렴 미니 운동회’실시 ◦ 유아 중심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자존감 향상 및 학부모 만족도 기여 |
하랑초병설유치원(원장 오승환)은 제105회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가 주체가 되는 「하랑, 내가 주인공!」 축제를 2026년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하였다.
이번 축제는「하랑 ‘내가 주인공’축제」라는 타이틀 아래,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가 삶의 소중한 주인공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신체 발달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보는 행사를 넘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주인공이 되어보는 [오감 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빛과 모래로 환상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샌드아트 공연 관람 및 체험’, ▲꼬마 청렴서포터즈로서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즐기고 협동심을 기르는‘청렴! 미니운동회', ▲고사리손으로 직접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어보는 ‘생과일 타르트 요리활동’등이 있으며 각 활동은 유아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학년별로 운영되었다.
특히 마지막날 운영된 ▲‘오늘은 내가 주인공! 캐릭터 데이’에는 유아들이 평소 좋아하는 공주, 히어로, 동물, 직업 의상 및 액세서리를 자유롭게 착용하고 등원하며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뽐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오승환 원장은 "제105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행복한 기억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즐겨주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랑초등학교병설유치원 학부모는“학교에서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요리 활동 덕분에 아이가 자신이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낀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사진 2장 (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