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하루로 부족하지!”
창현유치원「5 Happy Day 축제」 운영
3일간 펼쳐지는 놀이 중심 축제, 유아의 행복·성장·추억을 담다
◦ 유아 주도 참여형 놀이 축제로 즐거움·자율성·안전 모두 강화 ◦ 미니올림픽·영화체험·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체험 운영 |
창현유치원(원장 김지헌)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유아 전원을 대상으로 「5 Happy Day 축제」를 운영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유아 중심·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실천하는 체험형 교육활동이다.
행사는 ▲미니올림픽 ▲영화관람(CGV 체험) ▲에어바운스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유아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또래와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활동 전·중·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고, 교직원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아울러 창현유치원 학부모회에서는 포토존 및 폴라로이드 촬영 부스를 준비하고, 수제 팝콘을 간식으로 제공하여 축제의 즐거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축제로 운영하였다.
이번 「5 Happy Day 축제」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유아가 놀이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유아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긍정적인 정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헌 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유아들이 스스로 즐기고 참여하는 경험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 중심·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모든 유아가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현유치원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함께 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사진 2장.(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