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정자초등학교, AI・과학축제 운영
‘AI・디지털 과학축제로 미래를 디자인하다’
◦ 12개 테마로 펼쳐진 3H 몰입형 체험의 장 ‘AI・디지털 과학캠프’ ◦ 학년별 맞춤형 융합 프로젝트로 창의성을 키우는 ‘창의메이커’ |
성남정자초등학교(교장 김재종)는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2026 성남정자초 AI·디지털 과학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교육과정과 연계된 깊이있는 탐구의 장으로 운영되었다.
체육관에서 진행된 AI·디지털 과학캠프에서는 12개 테마별 부스를 통해 몰입형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3H (High, Hybrid, Harmony) 영역별 ▲ VR 기기 활용 체험 ▲ 인공지능 리터러시 체험 ▲ 로봇 배틀 ▲ 스피로 볼링 ▲ 3D펜 키링 제작 ▲ 로봇 체인 리액션 미션 수행 등을 통해 인공지능 역량과 공동체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했다.
각 학급에서 진행된 창의메이커 활동은 문제 발견-탐구-해결-결과물 제작의 전 과정을 학생이 주도하며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였다.
운영 결과 설문 분석에 따르면 학생의 85% 이상이 과학적 호기심과 미래 역량이 함양되었다고 응답했으며, 교사의 98% 이상이 체험 중심 융합 수업 설계 전문성이 강화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남정자초등학교 김재종 교장은 “이번 축제는 AI·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하여 학교를 미래형 융합 탐구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했다”라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AI 윤리 교육과 디지털 시민 의식을 함양하여 모든 학생이 디지털 기술을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1. 성남정자초등학교 AI・디지털 과학축제 1
2. 성남정자초등학교 AI・디지털 과학축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