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상호존중 학교문화
확산 이끌 대표 학교에 힘 싣다
「2026 지역거점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 현판 수여
◦ 양평전자과학고·개군중 방문 수여를 통한 학교 공동체 자긍심 고취 ◦ 2026 단위학교 학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지원 강화 ◦ 자율과 책임 중심의 예방적 생활교육 안착 및 존중 문화 확산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관내 학교의 존중과 배려가 있는 학교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 생활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지난 4월 28일(화) 양평전자과학고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6일(수) 개군중학교를 방문하여 ‘2026 지역거점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 현판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경기교육의 핵심 가치인 ‘자율’과 ‘책임’ 및 양평교육의 ‘동행’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존중하는 문화를 학교 스스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자율운영교 현판 수여는 구성원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학생 인권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가 공존하는 예방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려는 정책적 의지를 담고 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현판 수여와 자율운영교 지원을 통해 ▲학교 폭력 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예방 중심 생활교육 문화 확산 ▲소통과 협력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구축 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이번 현판 수여를 계기로 학교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문화가 학교 현장에 깊이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생활교육과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교육지원청은 2026년 한 해 동안 자율운영교의 운영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홍보하고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와 연계하여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4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