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의 이유 있는 변신” 양평교육지원청, 현장 목소리 담아 직업계고 변화 이끈다
◦ 2026년 지역 직업교육협의회 개최를 통한 유관기관 협력 기반 마련 ◦ 직업계고 인식 개선 및 산학 연계 취업 활성화 방안 논의 ◦ 교육과정 개편과 학과 재구조화를 통한 미래형 직업교육 체제 전환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여미경 교육장)은 5월 6일(수) 15시 양평교육지원청 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양평 지역직업교육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는 위촉장 수여, 회장 선출, 자유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양평 지역 직업계고의 현황과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의제로는 ▲직업교육 활성화 사업 ▲직업계고 인식 개선 및 홍보 ▲초·중·고 연계 진로·직업 프로그램 지원 ▲ 지역 생태계 활용 직업교육 시스템 구축 ▲직업계고 교육과정 개편 및 학과 재구조화 추진 내용 등이 다뤄졌다.
특히 위원 간의 의견 수렴을 통해 양평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직업교육 활성화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단순한 현황 공유를 넘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춘 ‘직업계고의 질적 변화와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역 직업교육 유관기관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와 취업 지원 전략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양평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산업체와의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여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