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다목적시설 안내

“가족의 빈자리, ‘통합의 온기’로 채우다” 평택교육지원청, 어린이날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5.06
  • 조회수102
“가족의 빈자리, ‘통합의 온기’로 채우다” 평택교육지원청, 어린이날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2 이미지
“가족의 빈자리, ‘통합의 온기’로 채우다” 평택교육지원청, 어린이날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3 이미지

가족의 빈자리, ‘통합의 온기로 채우다평택교육지원청, 어린이날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


56일 관내 초등학교에서 취약계층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통합교육 한마당 펼쳐

평택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직원들의 캐릭터 분장과 연기 재능기부와 마음 나눔 시간, 수준별 맞춤형 놀이 마당 프로그램 운영 

복지시설 거주 학생들을 위한 정서적 지지와 과밀 학급 현장 지원을 통한 통합교육 실현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56, 관내 한 초등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학습권 보장과 사회적응력 신장을 위한 ‘2026 온기로 채우는 평택교육지원청 통합교육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당 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다수가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점에 공감한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지원청 직원들은 학생들을 위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기부하며 직접 일일 진행자로 나서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교육장, 교육국장, 지원청 직원들이 학생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곰돌이, 거북이, 산신령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캐릭터 분장을 하고 나타나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곰돌이와 거북이가 등장하여 느린 거북이로 인하여 타임슬립에 빠진 상황에서 함께 협력적 문제를 해결하는 스토리텔링 기반 놀이마당과 장애학생 주도의 마음나눔 활동으로 운영 되었다.

 먼저, 놀이 마당에서는 날아라 슛!(신발 던지기)’, ‘꼬리잡기’, ‘흔들어! 흔들어!’, ‘탁구공 계란판 놀이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규모 그룹 활동이 진행되어 협력을 통해 문제해결을 함으로써 느림에 대한 성찰과 협력적 소통과 협력하는 능력을 길렀고, 마음 나눔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반 친구들에게 접이식 텀블러를, 통합학급 담임교사에게는 우산을 전달하며 나눔의 기쁨을 배웠다.

 특히, 이번 지원프로그램은 특수학급이 과밀 배치되어 교육 여건이 어려운 학교의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지원청-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였다.

 평택교육지원청 김영기 교육국장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학생들이 지원청 직원들과 함께 웃고 뛰어놀며 사랑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특수학급 과밀교 등 지원이 절실한 현장을 찾아 실질적인 통합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관련 사진 2(별첨)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