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축구부터 비행 시뮬레이션까지!
양평동초 AI 페스티벌 열기 가득
◦ 다양한 첨단 디지털 체험 부스 운영 ◦ 직접 조작하고 체험하며 키우는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 |
양평동초등학교(교장 박승주)는 5월 7일(목) 본교 체육관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감수성을 높이고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AI 디지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오감을 자극하는 첨단 미래 체험존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학교 현장에 접목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놀며 배우는 체험 중심의 장으로 꾸며졌다. 미니 로봇축구, AI캐리커쳐 포토부스, 디제이맥스, 스마트 모션인식, 스마트글라스 비행 시뮬레이터, 디딤스포츠,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체육관에 마련된 특성화 부스에서는 학생들의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재미와 안전을 동시에 잡은 학생 중심 운영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학교 측은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이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년별 운영 시간을 나누고, 체험 부스별로 적정 인원과 시간을 제한하는 등의 안전 중심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했다. 특히 행사 운영 전 안전교육을 통해 기기 사용법과 이동 동선을 미리 안내하여 질서 정연한 축제 분위기를 유지했다.
◆교육과정과 연계한 AI 활성화의 장
행사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평소 궁금했던 로봇 축구와 비행 시뮬레이션을 친구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AI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가까운지 알게 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학교 측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몸소 느끼게 하고 싶었으며, 이번 행사가 학교 교육과정 내 AI 디지털 교육을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양평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1. 양평동초 AI 디지털 페스티벌 사진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