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점검이 큰 안전으로”... 양평교육지원청,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점검 실시
◦ 양평군청․양평경찰서․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 ◦ 관내 초등학교․학원․어린이집 통학차량 대상 현장 중심 합동점검 실시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5월 26일(화) 양평물맑은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양평군청, 양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손을 맞잡고 관내 초등학교, 학원, 어린이집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통학차량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를 위한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어린이 보호표지 ▲보험 가입 여부 ▲안전운행기록 작성 상태 ▲차량 구조 및 장치 정상 작동 여부 ▲하차확인장치 및 좌석안전띠 설치 상태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 준수사항 등이었다.
아울러, 어린이 통학차량 운영자 및 운전자에게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여미경 교육장은 “어린이 통학차량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학부모님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교육지원청은 매년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과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