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깊이 있는 수업 실천을 위한 상반기 안성맞춤 수업나눔한마당 운영
나눔과 성찰로 수업의 깊이를 더하다: 수업을 잇다! 교사를 잇다!
◦ 공개수업 67명, 수업 참관 및 사례나눔 참여 교원 150여 명과 함께 안성형 수업나눔 문화 확산 ◦ 공개수업·사례나눔·수업 성찰을 통해 교사 전문성 신장 및 협력적 성장 지원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은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생의 깊이 있는 배움 지원을 위해 「2026 상반기 안성맞춤 수업나눔한마당」을 5월 한 달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공개수업과 사례나눔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공개수업 참여 교사 67명을 포함한 교원 15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교사 간 수업나눔 문화를 확산하였다.
특히 올해 수업나눔한마당은 단순한 수업 공개를 넘어 깊이 있는 수업 설계 과정과 성찰을 함께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개수업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생의 삶의 역량 함양을 목표로 깊이 있는 수업을 설계하고 실천한 사례를 공유하였다. 참관 교사들은 수업 협의회와 성찰 활동에 참여하며 학생의 배움을 지원하는 다양한 수업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또한 「통합 설계 기반 깊이 있는 수업」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는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수업 설계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을 개방하고 함께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적 수업문화를 확산하고, 학생의 배움에 집중하는 수업 혁신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공개수업 이후 이루어진 사례나눔과 협의 과정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교사 간 전문적 학습공동체 문화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A 교사는 “다양한 학교와 교과의 수업 사례를 접하며 학생의 깊이 있는 배움을 지원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며 “수업을 공개하고 함께 성찰하는 과정 자체가 성장의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수업나눔한마당은 교사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안성형 수업문화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수업 공개와 나눔, 성찰이 일상화되는 문화를 조성하여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의 깊이 있는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