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 값진 성과 거둬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금메달 5, 은메달2, 동메달 1
◦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13교 11종목 총 18명 참여 ◦ 검도, 근대 3종, 볼링, 카누 금메달 5개 외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총 8개 메달 획득 ◦ 카누 종목 금, 은, 동메달 모두 획득 |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명)의 학생 선수단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총 1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번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3일(토)~26(화)까지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외 부산 일대에서 치러졌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학생 선수단은 13개교의 11종목 총 18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으며, 총 8명의 선수들이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총 8개의 메달을 목에 거는 훌륭한 성과를 냈다.
특히 이번 대회의 최고의 성과는 카누 종목이다. 카누 종목의 구리여중 학생들은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오남중 학생은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어 카누 종목에서 금, 은, 동 메달을 모두 따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근대 3종 단체전과, 계주 종목에서 남양주샛별초 학생은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검도 단체전 종목에서도 장자초, 하랑초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거는 영광을 이루어냈다. 볼링의 토평중 학생도 단체전에서 금메달의 영광을 누렸으며, 산악(클라이밍) 남양주 다산중 학생은 은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 밖에도 유도, 육상, 승마, 에어로빅힙합, 펜싱 종목에 참가하여 구리남양주학생들은 훌륭한 성과로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지명 교육장은 “학생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시간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있게 이어가며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 1장 (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