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교육활동 보호 현장지원 내실화를 위해 머리 맞댄다
양평교육지원청,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협의회 개최
◦ 행정 업무 자동화를 통한 업무 효율화 및 현장지원 내실화 방안 협의 ◦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통해 효율적인 현장지원 기반 구축 기대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5월 28일, 업무 효율화와 현장지원 내실화를 위해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양평교육지원청에서 자체 개발한 교육활동보호 업무지원 프로그램 활용 시연 ▲업무 효율화 및 현장지원 내실화를 위한 협의가 진행되었으며, 경기도 내 25개 교육지원청 중 참여를 희망한 9개 청의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 장학사들이 함께하였다.
협의회를 주관한 문성준 장학사는 “교권보호지원센터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면 업무 담당자들이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협의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토대로 업무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현장에서 널리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협의회에 참여한 한 장학사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 관련하여 십여 개의 문서를 생성해야 하는 것이 항상 부담이었는데, 업무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니 문서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미경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권을 지키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양평교육지원청은 행정업무 효율화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여러 교육지원청과 협력하며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교육활동보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여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진> 협의회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