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현장 목소리 귀 기울인
모두가 한길로 프로젝트 전개
안성교육지원청-특수학교 간 협력, ‘장애이해교육’ 강화 나선다
◦‘모두가 한길로’장애이해교육 확산으로 안성 특수교육 내실화 ◦ 현장 맞춤형 소통을 통한 교육지원청-특수학교 간 협력 강화 |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은 관내 특수학교(급) 특수교육 내실화 및 장애이해교육 확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지원청과 특수학교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상생 협력과 행복한 안성 특수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5월 28일(목) 한길학교에서 교육지원청과 관내 특수학교(모두학교, 한길학교) 희망 교직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안성 모두가 한길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모두가 한길로 프로젝트’는 안성교육지원청과 관내 특수학교(모두학교, 한길학교)가 하나 되어 특수교육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상호 이해의 길을 열어가기 위해 마련된 협력형 장애이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관별 장애이해교육 우수사례 발표 및 교육환경 참관 ▲화합과 연대의‘어울림 배구대회’▲실질적인 장애이해교육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사후 평가회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특수교육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안성교육지원청 장학사는“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이번 프로젝트가 관내 장애이해교육의 영역을 넓히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발판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특수학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성 특수교육의 내실화를 기하고 교육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특수교육 현장의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양 기관의 지속 가능한 교류 문화를 정착시키고, 현장 맞춤형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안성 특수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