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해솔유치원, 학부모와 함께
교육의 물꼬를 트다
엄선한(엄마는 선생님)동아리로 여는 학부모 교육 참여
◦신설유치원(2026. 3. 1.) 학부모 참여 문화 정착을 위한 동아리 결성 ◦사회정서활동을 주제로 학부모 교육 및 일일 강사 활동 등을 통해 ‘나눔-배움-성장-나눔’4단계 과정을 단계별 지원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모델 구축 |
2026.3.1. 개원한 위례해솔유치원(원장 김지영)은 신설유치원의 협력적인 학부모 문화 조성 및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엄마는 선생님(이하 엄선한)’ 학부모 동아리를 조직하고 5월 28일(목)에 첫 번째 모임을 가진다. ‘엄선한’ 동아리는 학부모의 자율적인 참여로 구성하여 배우고 싶은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고민이 되는 문제를 함께 배우고자 시작되었다.
엄선한 동아리에서는 ‘인성교육’을 주제로 4번의 모임을 통해 「나눔-배움-성장-나눔」의 4단계로 운영되며 이후 가정과 유치원의 일일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1단계(나눔): 학부모 인식 진단 및 놀이중심교육과정 내 사회정서 교육
2단계(배움): 전문가 초빙을 통한 문제 해결 역량 강화
3단계(성장): 놀이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 공동 설계
4단계(다시 나눔): 가정·유치원 일일 강사 활동 및 선순환 구조 구축
첫 번째 ‘나눔’ 단계에서는 학부모가 가지고 있는 ‘인성’ 주제에 대한 이해도와 어려움을 확인, 유치원에서 접근하고 있는 사회정서교육의 내용과 비교 분석 후 놀이중심교육과정에 접목해본다.
두 번째 ‘배움’ 단계에서는 학부모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의 원인과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함께 문제해결을 위한 고민의 시간을 가진다.
세 번째 ‘성장’ 단계에서는 가정이나 유치원에서 실천 가능한 인성교육 내용을 놀이 중심 활동으로 계획해 본다. 이때 교사의 도움을 받아 구체적인 교수·학습법에 대한 훈련도 함께 한다.
마지막은 ‘나눔’ 마무리 단계로 가정과 유치원에서 인성 교육을 실시하여 순환적으로 다시 「배움-성장-나눔」의 기회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한다. 유치원에서는 협의를 통해 일일 강사 등 학부모 재능기부와 연결하여 배움 나눔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에는 학부모의 의견을 받아 순환적이고 상향된 목표를 가진 동아리 사후 활동 및 모임을 계획할 예정이다.
위례해솔유치원 김지영 원장은 “위례해솔유치원은 신설유치원으로 학부모들의 기대가 높다. 위례해솔유치원이 유치원과 가정이 교육의 본질을 공유하고 자율과 책임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선도적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사진 1> 1차 모임 사진: 동아리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 협의
<참고자료> 엄선한 동아리 활동 계획-본문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