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오산 교(원)감, 모두가 빛나는 통합교육의 든든한 리더로 나서다.
◦ 학교 관리자의 장애인식개선 및 통합교육 가치관 정립 지원 ◦ 현장 중심의 실질적 통합교육 실행 역량 및 책무성 제고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6월 2일 푸르미르호텔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통합교육 및 장애영유아 조기발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인식개선과 통합교육 가치관 정립, 학교 공동체 간 소통·협력 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공주대학교 임경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관리자 대상 통합교육의 이해: 표준은 아름답지 않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임 교수는 모든 학생을 위한 적정 교육을 위해 다중지능과 강점 중심 접근, 그리고 학생 개인 중심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학교 관리자가 현장에서 지원해야 할 실천할 수 있는 통합교육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연수에 참석한 청림초등학교 김형수 교감은 “학생 개개인의 다중지능과 강점을 존중하는 통합교육의 가치를 재확인했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차별 없이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애쓰시는 교감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연수가 장애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통합교육 내실화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1) 2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교(원)감 대상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에서 공주대 임경원 교수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2) 2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교(원)감 대상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한 관내 유초중고 교(원)감들이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