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랏차차 협력! 힘을 모아요”
판교반디유치원, 「커다란 순무」동극으로 배우는 협력의 가치
◦ 매월 운영하는 「인성 나눔의 날」을 통해 생활 속 인성 실천 문화 조성 ◦ 6월 인성 덕목 ‘협력’을 주제로 「커다란 순무」 동극 진행 ◦ 255명 유아가 함께 참여하며 공동체적 인성 함양 |
판교반디유치원(원장 채경숙)은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바른 인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6월 인성 나눔의 날」을 운영하며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판교반디유치원은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바른 인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4월부터 매월 「인성 나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예·존중’을 주제로 바른 인사하기를 배우고 실천하였으며, 5월에는 ‘감사’를 주제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6월 인성 나눔의 날은 공동체적 인성의 핵심 덕목인 ‘협력’을 주제로 실시되었다. 특히 만 4세 담임 교사들이 직접 준비한 「커다란 순무」 동극을 통해 유아들이 협력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동극에서는 커다란 순무를 뽑기 위해 할머니와 여러 동물들이 차례로 힘을 모으는 모습이 펼쳐졌다. 유아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혼자의 힘으로는 어려운 일도 서로 협력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유아들은 ‘영차’를 함께 외치며 등장인물들을 응원하였고, 순무가 뽑히는 장면에서는 큰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협력의 기쁨을 함께 느꼈다.
채경숙 원장은 “유아기는 인성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판교반디유치원은 앞으로도 매월 인성 나눔의 날을 운영하며 존중, 감사, 협력 등 다양한 인성 덕목을 유아들의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하여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1. 만 4세 담임 교사들이 「커다란 순무」동극을 공연하며 유아들과 협력의 의미를 나누고 있다. (별첨)
<사진> 2. 판교반디유치원 유아들이 「커다란 순무」동극을 관람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