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평택 다사리 깊이있는 수업 나눔 공감토론회 성료
◦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깊이있는 수업 문화 조성 ◦ 수업 나눔 한마당과 연계한 깊이있는 수업 토론의 장 마련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오는 6월 4일(목) 경동인재개발원 콘덴싱홀에서 「2026 평택 다사리 깊이있는 수업 나눔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가 함께 나눈 깊이있는 수업 이야기’를 주제로, 수업 공개 교사와 2026 초등 수업 지원단, 참여 희망 교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약 75명이 참여하여 수업 나눔과 협력적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평택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는 그동안 운영해 온 ‘다사리 수업나눔마당’을 기반으로, 교사 간 수업 성찰과 협력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학교 현장의 자율적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공감토론회를 마련하였다. 특히 교사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깊이있는 수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행사는 1부 발표와 2부 나눔·종합토론으로 운영되었다.
1부에서는 ▲“깊이있는 수업 어떻게 하지?” ▲“함께 나눈 이야기, 수업의 깊이를 더하다” ▲“첫 번째 질문부터: 깊이있는 수업을 향한 시작” ▲“실패와 성찰로 나누어가는 나의 깊이있는 수업” ▲“탐구수업공동체에서 경험한 수업 나눔의 과정과 의미” 등의 토론 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참여 교사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평택형 수업 문화의 방향성과 학교 현장의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평택교육지원청은 이번 공감토론회를 통해 교사 간 수업 나눔과 협력적 성찰 문화 정착, 깊이있는 수업 실천 역량 강화,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 평택형 수업 혁신 생태계 구축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은 “깊이있는 수업은 교사 개인의 노력만이 아니라 함께 배우고 나누는 문화 속에서 성장한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수업 혁신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3장 별도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