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오산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현장 대응력 높인다.
- 학교 현장 맞춤형 관리자·담당교사 통합연수 실시 -
◦포용 기반 다문화교육 실현, 학생 맞춤형 지원 역량 강화 ◦다양성 존중 교육 확대, 학교 중심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 |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6월 9일 이산홀에서 다문화교육의 질적 향상과 학교 현장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관리자 및 담당교사 220여 명을 대상으로‘다문화교육 관리자 및 담당교사 역량 강화 통합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 증가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포용 중심 교육 실현과 학생 맞춤형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공동체의 인식 개선과 전문성 제고를 통해 학교 단위의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다문화교육 정책 방향과 학교 운영 사례,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사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김인숙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다문화교육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식 전환과 실천 역량이 함께 요구되는 분야”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포용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다문화교육 내실화를 위해 학교 구성원의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천 중심 연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사진1) 동아대학교 오성배 교수가 관내 학교 관리자 및 담당 교사들의 다문화교육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다문화교육 관리자 및 담당교사 역량 강화 통합연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2) 연수에 참석한 관내 학교 관리자들이 학교 차원의 포용적 리더십과 다문화 감수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성배 교수의 다문화교육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