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승중학교, 2026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 경기도 예선 대상·금상·은상 수상
◦ 포승중학교 3개 팀, 2026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 경기도 예선대회에서 대상·금상·은상 수상 ◦ 대상 수상‘팀재채기’,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어 전국대회 참가 ◦ 포승중학교,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전국대회 진출 성과 달성 |
포승중학교(교장 민영기)는 5월 30일 지효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 경기도 예선대회’에서 대상, 금상, 은상을 각각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지식재산처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발명인재육성협의회가 주관했으며,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하고 협업을 통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평가하는 대회다.
포승중학교는 이번 대회에 3개 팀이 참가해 팀재채기(신보민, 신하린, 이효연, 허지은)가 대상을, 팀이팔청춘(김가빈, 김도은, 정경훈, 하민우)이 금상을, 팀사이언스(주예소, 권이현, 권채은, 김보경)가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팀재채기’는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대구 엑스포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 전국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로써 포승중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대회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포승중학교 학생들은 홍기범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대회를 준비하며 창의적 사고력, 문제해결력, 협력적 의사소통 역량을 길러왔다. 학생들은 준비 과정에서 팀원 간 토의와 역할 분담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수행 과제로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았다.
대상 수상팀 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 협력하며 끝까지 도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항상 세심하게 지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신 홍기범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사인 홍기범 교사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함께 토의하며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특히 포승중학교가 2년 연속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되어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국대회 준비 과정 또한 학생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승중학교 민영기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 그리고 지도교사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2년 연속 전국대회 진출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 전국대회는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며,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후원한다. 포승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창의융합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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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경기도 예선대회 운영 결과 1부